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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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당분간은 핀페주문 위험합니다

  • 18년 전

  • 3,783
9
어제 핀페시아가 미통관되었다고 연락와서 관계자하고 통화를 했습니다.
핀페시아-H라는 이름으로 이 약은 몇달전부터 위에서 공문이 내려와서 철저히 단속을 한다고 합니다. 관계자 말로는 95%는 걸린다고 합니다.
다만 의사의 처방전을 가져오거나 팩스로 보내준다면 약을 그 갯수만큼 정확히 돌려준답니다. 그러나 제가 어제 세군데의 병원을 들렸더니 우리나라에는 정식절차로 들어오지 않는 약이라 처방전이 불가하고 또한 이 약은 일반보험적영되어서 2개월이상 즉 60정이상 처방전이 안된다고 하더군요. 더욱중요한 것은 처방전이 가능하더라도 약 성분으로 이름을 써야하는데 통관에서 정식으로 핀페시아 명칭으로 처방전을 원하더라구요.
핀페시아가 최근 뜨거운 감자랍니다. 직원들이 무슨약이지 다 알더라구요.
지금 주문하시려는 분들 조금 기다리십시요. 마음고생하시지 마시구요.
저도 연락받고 앞이 깜깜했습니다. 인도에서 아시는 분을 통해 개인적으로 우편이 왔는데도 투시를 하기때문에 다 걸린답니다. 통관직원이 하시는 말씀이 최근 핀페시아에 관한 공문이 많이 내려왔는데 보내줄수도 있다더군요. 절대 불가하답니다..
에휴 저도 그래서 다시 많은 양을 반송처리했습니다. 방법이 없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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