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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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프페 복용 5개월차.....

  • 17년 전

  • 2,664
0
전 나이 30 이구여 탈모는 24살때쯤부터 심각해졌구여
1차 앞라인과 엠자 수술을 3년전 받고 시간이 지나면서 심어놓은 머리 사이로 기존모가 빠져서 결국 프페 먹고 관리하고 있습니다 암튼 경과를 말씀 드리자면....
정해진 시간대인 새벽 1시에 5개월동안 먹었구여
지금까지의 경과로는....눈썹의 바깥 끝자락으로 시작해서 헤어 옆라인까지
잡털이 아주 무성이 자라는 기염을 토하고 있구여...물론 혹성탈출도 아니고
참...난감합니다.....,,ㅡㅡ, 물론 완전한 머리카락이 아닌 솜털 이상급..아시죠? 굵기도 대강 있으면서 좀 길고......
그리고 앞머리 라인으로는 확실히 부실합니다...하지만 옆라인과 같은 꽤 볼만한 굵기의 털이 듬성듬성 빠져 있는 앞라인 사이에 많이 나와 있구여...
엠자는 1차 이식수술 이후로 더 빠져서 허옇게 들어났던 속상들이 이제는
좀 들추면 그냥 들춰서 생기는 헤어 라인 정도로 보입니다...
잘은 모르겠으나 확실히 난것 같구여.....아침 자고 일어나면 평소 푹 죽어있던 머리카락이 젊었을 시절처럼 뻐치기도 하네요...머리털이 확연히 굵어진것 같습니다...그리고 평소보다 머리스탈이 더 잘 나오네요....
어찌 되었건 약먹은 이후로 탈모는 멈춘 상태이구여 나름 기대도 할만큼 엠자가 보강이 되기도 했습니다...앞머리 라인은 아직도 부실하지만 꽤 굵은 털땜에 기대해 봅니다...앞으로 더 먹으면서 후기를 올리겠습니다...어찌 되었건 생체실험결과 머리털 다 빠지겠다라는 절망적인 부분은 잠시나만 잊을수 있을것 같네요...님들도 힘네시고 약드시고 득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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