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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프로페시아 40일째 고수분들 답변부탁드립니다.
2달만에 참 많은 일들이 생겼네요
순간적으로 얇아진 머리카락을 느끼고 정수리(가마 있는 부분)의 휑함을 느끼면서 올것이 왔나 라는 생각과 아직까지 잘 인정못하고 받아들이지 못하면서 정신없어 하고 있습니다.
유전성이며 프로페시아라는 약이 있다는걸 익히 알고 있는 터라 바로 피부과 가서 프로페시아 처방해 달라고 했습니다.
의사선생님 아직 멀쩡하다고 왜그러냐고 하시길래
제 자신이 가장 잘 알고 머리 전체가 얇아지고 힘이 빠져가는걸 제 스스로 알기에 무조건 써달라고 했습니다.
저와 같은 경우 계셨던 고수분들께 질문드립니다.
우선 제가 제입으로 말하지 않으면 아직 탈모인지 모릅니다.
그러나 정수리(가마)있는 부분 휑하고 윗머리까지 얇아지면서 머리 조금만 쓸면 두피가 보이는 상황입니다.
머리힘도 쑥 빠졌고요..(원래 반곱슬 머리힘 좋았는데 이게 매직한거 마냥 부드러워지네요)
프로페시아 40일째 먹고 있는데
머리감을때 40-50개정도 빠집니다.
원래 이렇게 안빠졌는데 먹고 2주째정도 부터 무섭게 빠지네요..
쉐딩인가요?
아님 프로페시아 안먹었어도 빠지는거였나요?
두번째는 얇아진 머리카락은 일단 다 빠지나요?
다빠지면 전 초기 탈모에서 완전 말기 탈모가 될듯해서요(물론 옆머리 뒷머리는 아직 힘이 있고 잡아당겨도 안빠집니다)
세번째는 약먹고 부터 두피가 콕콕 쑤시기도 할때도 있고 쩌릿쩌릿 할때도 있습니다. 약먹기 전에는 전혀 그런적이 없었습니다.
이건 왜그런건가요...
프로페시아 먹기 시작한 이상 무조건 먹습니다. 되든 안되든간에..
나름 완전 초기라 생각하고 먹는데 이건 프로페시아 먹으면서 속도가 붙는건지 아님 빠질건 프로페시아 약성분이 밀어내고 올라올 머리를 굵게 내보내려고 하는건지 약의 기전을 전혀 모르겠어요
고수님들 질문만 한다고 욕하지 마시고
저도 처음이라 아는거라곤 프로페시아밖에 없는터라 질문드리는거니
예전생각 하셔서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진솔한 답변을 간절히 기다립니다.
제가 이런 약의 기전을 알고 있다면 질문드리지 않겠지요...
부탁드립니다. 경험들좀 말씀해 주세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나이는 30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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