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서 핀카를 구입해서 먹고 있습니다만.....
아직 효과가 나타날 정도의 기간이 안되었으므로 효과를 알수는 없으나 부작용도없고 요즘 왠지모를 의심이 부쩍들어서 어떻게 정확히 판별할수 없을까 생각을해봣습니다...(그냥 즉흥적 잡생각입니다.)
위약 여부는 피나스테리드의 함유 여부로 알수 있겟죠.... 그래서 피나스테리드 성분의 구조식을 보고 어떻게 실생활에서 실험(?)을 해볼수 없을까해서 봣지만 저의 지식으로는 무리더군요;;;
근데 피나스테리드로 검색결과 약간 흥미로운것을 발견했습니다.
http://bric.postech.ac.kr/bbs/trend/0003/000303-4.html
피나스테리드와 술에관한 연구자료(?)인데요 정리하면 피나스테리드를 먹으면 술으먹었을때 취하게 만드는 성분(알로프레그날론)의 분비를 막는다는 것 같아요
이 알로프레그날론이 진정효과를 가지는 물질인데 프페를 먹으면 수치가 떨어져서 그결과 상대적으로 휴식상태에 있지 못하기 때문에 프페를 먹으면 피곤한것 같군요;
그리고 여성의 경우에 특히 임신경우에 알로프레그날론이 높은수치로 유지되어야 하는데 프페가 그걸 방해하기때문에 금지 물질인가보네요
그러므로 프페 복용여부에따라 술에대한 반응정도를 실험해보시면(?) 뭔가 도움이 될거 같기도하구요.
두번째는 피나스테리드가 운동선수의 금지약물이더군요...
그래서 어디 병원이나 이런곳에서 도핑테스트를 받아볼수 있나 검새해봤지만 안나오네요
도핑테스트를 해보실수 있다면 위약여부를 확실히 아실수 있을것 같구요
세번째는 DHT수치를 검사해보는겁니다. 남성형탈모가 프로게스테론이 DHT로 변해서 일어나는거래잔아요
검색을 해보니 몇몇 병원에서는 DHT수치를 검사할수 있는것 같더라구요
DHT수치가 높다면 아무래도 가짜약일 가능성을 더욱 의심해봐야겠죠;(수치가 낮다면 원래 남성형탈모가 아닌지 약빨을 받는건지 알수가 없죠;;)
그냥 밤중에 잡생각좀 해본겁니다만 DHT수치 검사는 해보고 싶네요(남성호르몬의 양이라던가도 같이 나오는것 같고 건강검진 차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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