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가루밀
  • 4등 회원등급 앙흥
  • 5등 회원등급 K42611233062505142351
  • 6등 회원등급 Gold모발
  • 7등 회원등급 K5078730032
  • 8등 회원등급 ssing
  • 9등 회원등급 K5078784425
  • 10등 회원등급 하얼빈찐빵닌자

[피나스테리드] 프페복용 및 생활에 관련해 질문을 드려봅니다..

  • 17년 전

  • 1,910
2
원래 날때부터 이마가 넓은편이라 언젠간 탈모랑 관련될 줄은 알았지만
이렇게 본격적으로 이곳에 찾아오게 되다니..
왠지 안타까우면서도 위안이 되네요 ^^;

현재 스물다섯입니다. 20세 무렵부터 M자형 탈모가 진행되는 것 같아서
고민과 체념을 반복해왔던것 같군요.

아직은 겉보기엔 탈모증으로 보일 정도는 아니지만, 머리를 감고
들춰보면 양옆 M자 이마선과 정수리가 만나는 둘레 양옆의 모발밀도가
확연히 줄어 듬성듬성한 길이 뚫리고 있네요...
계속 진행되고 있다는것도 깨닫았구요..

지금까지 치료해본 경험은 스무살무렵 미녹시딜,
2년전에 모한의원에서 침주사맞기 환약복용 등이 있었지만
모두 꾸준히 오랫동안 시도하지는 못했었습니다.

이런저런 정보를 수집하다보니.. 결과적으로 프페를 복용하는것이
지금으로서는 최선인것 같아 이제부터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여기서 질문을 드려보겠습니다. 선배님들 보신다면 부탁드립니다.

제생각으론 탈모가 식생활과 생활습관에 큰 관련이 있다고 느끼는데,
예를들자면 육류나 당분과다섭취 및 잦은야근 및 철야 등..
(물론 이것들이 모발에 정말 안좋은 영향을끼치겠죠..)
프페를 복용한 효과가 이런 생활을 한다고 해도 그것들을 상쇄해줄만한
효능이 있다고 볼 수 있을까요?

음.. 요지는, 프페를 복용하면서도 꼭 생활을 최대한 개선해야만
약효가 극대화 되는지에 대한 여부입니다.
당연히 되도록 바른생활을 하는것이 좋겠지만^^;

끝으로.. 20대에 프페복용하시고 M자부근과 이마라인이
많이 개선되시거나 오랫동안 유지되셨던 사례가 있으신지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모니터링하는 습관을 들여야겠네요^^
좋은하루 되세요.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2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