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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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액] 미녹시딜 사용하며 느낀 점.

  • Grade Icon삥삥이
  • 17년 전

  • 3,085
3
2006년 8월에 미녹시딜을 사용하기 시작했으니 거의 3년이 흘렀네요.
초반에는 M자 라인에 잔털이 올라오는 모습을 보고 매우 기뻐했었는데,
오래가지 못하더군요.

밥을 걸러도 미녹시딜을 바르는 일을 거른적은 거의 없다시피하며, 상당한
기대를 했었는데 어느 정도 한계가 있는 것 같네요.

급격하게 탈모가 진행되지는 않았지만, 서서히 정수리와 앞 이마라인이 넓어지는 게 보이더라구요. 그렇게 열심히 발랐건만 ㅜㅜ

그래서 저번주 부터 피나테드를 복용하며 미녹시딜은 저녁에만 바르고 있네요..

미녹시딜에만 기대기에는 위험부담이 큰 것 같아요. 경제적으로 부담스럽지만 먹는 약과 함께 버티는 방법 뿐인 것 같네요. 미녹시딜만 사용하시는 분들도 한번 생각해보세요.

참고로 밑에 글들을 읽어보니 솜털이 났다고 좋아하시는 분들이 몇몇 보이던데, 예전 저도 그랬었거든요. 하지만 솜털은 솜털일 뿐, 더 이상 자라지 않고 끝내 사라지더군요. 기분상하게 하려는 의도는 아닌거 아시죠^^ 다같이 조심하지는 뜻으로 글 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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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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