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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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써본 경험담.......

  • 25년 전

  • 782
0
아!~~~~~~~
한숨이 먼저 나옴니다.....
저희들에 아픈마음을 그누가 이해하리요.
다들 돈벌기에 바쁘고 정작 어떤걸 밑어야 할지.....
본론으로 들어가죠, 작년 6월에 크라세를 처음으로 접했습니다.
신문에서 보고 전화까지 해서 판매처에 가서 직접 구입을 했습니다.
그당시 가격은 7만 8천원이구요, 한푼 안깍어 주더라구요..
효과가 없을시에는 환불해준다는 상술이 밑음을 가중시킨것 같습니다.
비누구요, 저녁에 자기직전에 감고자라고 하는데 이유인 즉 수면중에 영양이
두피로 들어 간다는 군요, 그런데 성분이 뭔를 떠나서 제품상테가 영 별루입니다. 쉽게 생각해서 쑥떡을 생각하시면, 쉬울거여요..
그런데 문제는 워낙 물러서 잘못하면 쌩돈이 물에 플어지는 가슴 아픈현상을
자주 보게 됩니다. 전 4개월을 쓰다가 돈도 돈이지만, 처음에 효과를 보이던
모발이 휴지기에 들어가면서 포기했구요.
지금은 프로페시아를 3개월째 복용하구 있습니다.
효과, 전 지금 만족스럽습니다. M자 존에 잔머리가 저에게 활력을 주고요,
요즘은 머리를 과감하게 넘기고 살아요..
형님 두분은 직공 모발력을 쓰고 있는데 그것도 괜찮은 것 같더라구요.
그리고 전 처음 두달은 처방전을 받아서 약을 받았는데요, 두번째는 어머니가
아는 약국에 가서 처방전 없이 구입 했습니다.
저희같은 분들은 처방전 값이라도 아껴야죠.
당골약국에 가서 잘말씀해 보세요, 아님 어머님에게 부탁하세요..
그럼 머리가 나는 그날을 위하여.....
혹시 안양지역에 사시는 분들 한번 모이죠.(정보공유와 침목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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