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앙흥
  • 4등 회원등급 K4817292865
  • 5등 회원등급 K42611233062505142351
  • 6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7등 회원등급 ssing
  • 8등 회원등급 두랩
  • 9등 회원등급 K5072365620
  • 10등 회원등급 K5065641854

[피나스테리드] 프카 4개월 복용 경과

  • 17년 전

  • 2,906
5
3월 중순부터 지금까지 프카 4등분해서 복용해 왔습니다.
(두달정돈 그냥 복용, 나머지 두달은 공캡슐에 넣어서 복용)
거의 거른적은 없었고, 복용시간은 다소 들쑥날쑥 했던것 같네요.

뭔가 느낀점이나 의문점이 있어서 적어보려구요.

일단은 M자가 양옆으로 조금 더 진행이됐고, 전체적으로
앞머리부분이 가벼워졌습니다.
복용초기에 앞머리 가운데 부분은 만져봤을때 그래도 좀 빳빳하다는
느낌이 있었는데 이젠 살짝 꺼진상태고 자세히보니 밀도도 약간 줄었네요.
이게 약복용으로 인해서 가속화가 된건지, 복용을 안했어도
지금쯤 이정도까지 진행이 됐을런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양옆엠자에 잔털이 올라오는건 확실히 보입니다.
예전에도 나던 솜털(얇고 투명해보이는)보다는 좀더 눈에 띄고
모발이라고 하기엔 가는 잔털이 나있는데, 웃기게도
밀도는 엉성하지만 제가 탈모부위라고 느끼지 않는 부분까지 어느정도
올라와 있네요. 이게 양모효과를 받아서 굵어진다면 좋겠습니다만...


약복용으로 인한 탈모 가속화라는게 검증되진 않은 가설이지만
혹시,
피나스테리드 성분을 복용하게 되면 복용전에 DHT등에 의해 조금이라도
자극 받고있었던 모낭 모발들까지도 일단은 수축시키는 등의 작용이 있는게
아닐까요? (모낭에 피나스테리드의 공격대상이 있을테니까,)
그리고 잔털이 올라오는 부위는 그 작용을 몇번 더 거친 부위라고
봐야할 듯 하구요.
아무래도 피나스테리드 성분이 자체적으로 탈모를일으키는 작용을
하는건 아닐테니까요.

그리고 복용초기(약1~2주정도) 그당시 제가 직접 느낄만큼 모발이 왠지
단단해졌던 느낌을 받은적이 있습니다. 지금도 그 느낌이 기억이 나네요.
결국 몇일 후에는 그 느낌이 사라지고 아무생각 없다가 지금정도에
다다르게 된 것 같구요.
잠시 모발이 튼튼해졌다고 느낀 그 시기가 바로 피나스테리드 성분이 몸에들어와 DHT등에 영향받았던 모낭들을 자극하자 그에 대한 몸의 저항작용이
아니었을까요?..

좀 말이 안되지만 그냥 느낀바를 적어봤어요.. 비슷한 분이 계실런지..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5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