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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머리 많이 나시구여 행복해세요(내용무)

  • 25년 전

  • 564
0
지나가는 이 wrote:
> 전 탈모가 본격적으로 시작된지 한 1년쯤된 21세 남입니다. 머리숱은 약간 적은편이었고 이마는 상당히 좁은 편이었죠. 그런데 고1때쯤부터 머리에 비듬이 많이 생기면서 머리카락이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래도 별로 걱정은 없이 살았는데 한 1년전부터는 머리숱이 조금씩 주는것이 눈에 보이더군요. 그래서 계속 걱정하던중 약 5개월전부터 프로페시아를 복용하기 시작했습니다. 확실히 머리 빠지는 양은 줄어들었는데 머리숱은 여전히 조금씩 줄어들고 있었습니다. 앞머리와 정수리 부분의 머리는 조금 부드러워 졌구요. 그런데 한 2주일전에 약을 프로스카로 바꾸고 그때부터는 약을 좀 자주 복용을 했지요. 한번에 두조각씩 먹는다거나... 그런게 아니고 약 복용한뒤 공백시간을 줄였죠. 그러니깐 2일에 2조각 먹을것을 3조각씩 먹고... 이런식으로 말이죠. 그 이유때문이지는 모르겠지만 며칠전부터 두피를 만져보면 손에 까칠까칠하게 머리카락 올라오는것이 느껴지네요. 제 머리상태는 사실 아직은 남들이 대머리가 될것같다거나 하는 그정도 수준은 아니고, 단지 머리숱이 조금 적은 정도죠. 가르마 탔을때 남들보다 살이 조금 더 보이는 정도말이죠. 약을 조금이라도 일찍 복용할경우 효과가 더 좋은것이 맞는거 같네요. 여러분들도 조금이라도 빨리 복용을 시작하라고 권해드리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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