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yakup.com/opdb/index.php?dbt=article&cate=1|12|52&cmd=view&code=121813
이번에 인터넷을 뒤져 보다가 아보다트가 승인되었다는 글을보고 식약청에가서 연구결과를 보려고하니
찾을수가 없더군요 대신 재미있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두타(0.5mg)
http://ezdrug.kfda.go.kr/jsp/com/kfda2/common/FileDownload.jsp?doc_id=122768515495800059
평균 정액량 26% 감소
프로페시아(1mg)
http://ezdrug.kfda.go.kr/jsp/com/kfda2/common/FileDownload.jsp?doc_id=122766655734300106
평균 정액량 11%감소
프로스카(5mg)
http://ezdrug.kfda.go.kr/jsp/com/kfda2/common/FileDownload.jsp?doc_id=117565064157100072
정액량 25% 감소
이친구들은 이상 정액량 감소를 30%이상으로 보더군요! 결론적으로 DHT 억제제를 먹었을때
그사람이 느꼇냐 못느꼇냐의 차이겟습니다만 복용량이 얼마다 되던 정액의 변화가 생겻다는
사실은 꼭 틀린 말은 아닌것 같습니다.
http://www.hairsite2.com/images/dutas_analysis.jpg
여기 자료를 보면 프로스카는 38%정도 두타는 반감기가 길어서 그런지 2일에 한번먹으나
매일 먹으나 0.5mg일때 50%정도 두피의 DHT를 떨어뜨려주네요
http://daedamo.com/new/data/file/propecia/2109484817_01bffc14_socks_11.jpg
아참 위 두 그림을 참고해서 계산해보니
함량 DHT억제율 두피 DHT억제율
아보타트 1.5mg 90% 55%
*0.5mg 80% 50%
피나스트레이드 *5mg 70% 38%
1.5mg 57% 32%
*1mg 49% 26%
0.75mg 44% 24%
0.5mg 36% 19%
정확한 수치가 아니고 계산한 수치니 참고만 해주세요
http://greenhair.net/technote/read.cgi?board=profe&y_number=98&nnew=1
추론한 수치이긴 하지만 프로페시아의 두피의 DHT 억제율은 26%임니다 그리고 그러한 상황에서
수치적으로 90%이상은 탈모가 정지되었다고 함니다.
뭐,중지라기 보다는 속도를 늦혀주는것이지만 사람마다 DHT 수치는 사람마다 조금씩 다를텐데
30%이내의 변화로 탈모가 정지된다는것은 두피의 DHT 측정에 대해서 뭔가 의문점이 남슴니다.
아보다트 0.5mg의 경우에는 50%정도의 억제율을 보여주는데,눈에 띄는 발모량을 보여
주어야하지만 실질적으로 앞머리 발모까지 보려면 2.5mg씩 섭취해서 두피에 85%의 DHT 억제율을
보일때만 가능하다고 함니다.
그래서 문득 이런 생각이 듬니다. 모발세포에 DHT가 결합된다는것 자체로 모발생성이 억제되는것이 아니라
DHT의 농도에 따라 탈모를 시작하게하는 안드로겐 리셉터의 작동여부가 결정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즉 M자는 가장 민감해서 빨리 반응해서 자신이 가진 수명인 20회의 수명을 고속으로 사용,소멸하고
뒤통수는 덜 민감하고 이런식으로요
탈모를 접하고 탈모에대해서 공부해가면 해갈수록 DHT의 억제 자체로 탈모를 지연시킬수는 있겟지만
'치료'는 쉽지 않나 하는 생각이 자꾸 듬니다.
완전한 해결책이 아니라는 느낌이랄까요...
김정철 박사님에게 문의해보니 DKK-1 먹는 치료제도 생각해보신다고 하셧는데,꼭 잘되셧으면 좋겟습니다.
댓글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