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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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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프카 정확하게 4등분이라고 가정할때, 1.25mg으로 나뉠수가 있나요?

  • 16년 전

  • 2,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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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 1달은 프페먹고, 이후 쭉 프카복용 8개월째입니다. 사실, 첨 프페먹을때 쉐딩도 경험해보고, 이후 비용적인 측면에서 프카로 갈아탔습니다.
근데 어제 정말 이상한 경험을 해서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금요일 정상적으로 퇴근 후, 새벽 2시쯤 잠이들었는데, 토요일 약속도 없고 해서, 집에 하루종일 있었습니다.
특별히 한건 없구요 근데 오후 5시쯤 되니, 정말 힘들정도로 피곤한겁니다.
전 프카 쪼개서 공캡슐에 넣어서 (정확하지는 않지만, 거의 4등분에 가깝게 자릅니다 계속먹다보니 커터날을 수직으로 정확하게 내려찍으면, 가루도 거의 없더군요, 자를때 카터칼을 사용하지 앟고 날만 양손으로 끝을 잡아서 자르면 거의 4등분 가능합니다. ) 복용하는데요,

어제 오후2시쯤 먹은 프카때문인지 참을수 없는 피곤함에 6시쯤에 완전 뻗어버렸습니다.
일어나니 일요일 아침 9시네요.

여기서 궁금한것이 프카를 정확하게 자른다고 해도, 정확히 1.25mg는 아닌거같기도 해서요, 어제 먹은것이 아마 피나스테리드 5mg중 대부분이 몰려있었던 조각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듭니다.
검색도 많이 해봤지만, 역시 정확하게 1.25mg 이 나뉜다라는 말은 없네요,
즉, 우리가 붕어빵을 만들때 정확하게 단팥이 퍼지지 않는것처럼 피나스테리드가, 프카내부에 정확하게 5mg 이 균열하게 퍼지지 않는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혹시 이분야에(제약회사) 정확하게 아시는 분 없나요?
그렇지 않다면, 프페가 더 효과적이지 않나 하는생각이 들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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