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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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프로스카 2년복용후 중단한지 6개월(현상황)

  • 16년 전

  • 4,515
1
저의 과거 글 2개를 보시고, 같은 경우에 한해서 하는 말입니다.

약을 끊는 후부터는 굵은 머리카락이 빠지는 수가 줄었습니다. 항상 아침 저녁으로 머리를 헹구고, 배수구에 걸려 있는 머리카락을 확인하곤 했었는데, 확실히 줄어서, 10개안팎입니다. 예전에는 기본이 20-40개 정도 였는데 말이죠. 약을 먹을때 느끼는 피로도는 개인차가 있겠지만, 안먹고 난 이후로는 체력적으로 지치는 경우는 드물었습니다. 운동이나 식습관이 덜 규칙적으로 변했음에도 불구하고 말이죠.

제일 중요한거는 이마라인이 더 올라갔냐, 아니냐, 또는 빠진자리에 새로 났느냐 일텐데요. 저는 새로 나지 않았고, 이마라인 진행은 아직 조금씩 진행되고 있습니다. 2년간 약 먹을 때도 진행이 되었기에, 끊은 후의 진행 또한 납득하고 있고, 속도도 전과 비교시 굉장히 더딥니다.

일단 저는 정신적 스트레스와 장시간 컴퓨터 사용으로 인한 안구통증 및 목 뒷덜미 경직이 두피에 직접적으로 영향이 있었습니다. 나열된 경우가 있던 날은 빠지는 정도도 많았고, 이마라인 두피가 통증이 느껴졌었고, 통증이 있던 자리는 시일이 지난후 머리가 빠져 밀도가 떨어지더군요.

두피통증은 ㅁㅅ에 과거 상담할때 의사선생님께 질문한적이 있었는데, 통증으로 모발이 빠질리 없다라고 답변해 주셔서 아닌가 했었지만, 저의 경우는 공교롭게도 통증을 느낀 부위는 머리밀도가 점점 낮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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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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