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K4817292865
  • 4등 회원등급 앙흥
  • 5등 회원등급 K42611233062505142351
  • 6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7등 회원등급 초록공룡
  • 8등 회원등급 ssing
  • 9등 회원등급 두랩
  • 10등 회원등급 K5013152061

[피나스테리드] 프로페시아, 미녹시딜 5년차 복용자입니다

  • 16년 전

  • 5,385
12
올해로 29이고 탈모는 22쯤부터 시작된듯하고 복용은 24부터 했습니다.

솔직히 제입장에서는 둘다 효과없는것 같습니다. 지금 상태가 24살 상태보다

비교도 안되게 안좋아진것이니깐요. 그래도 복용하는 이유는 혹시나 더

심해지지 않을까란 생각때문이지만 지금와서 더 안좋아질것도 없을것 같기

도 합니다.


프페랑 미녹이 현재나온 방법중에 제일 낫다고들 하는데 글쎄 안되는사람은

안됩니다. 프페 미녹만 해본것도 아니고 좋다는건 다해본듯. 댕X머리, 난X

모, 태반영양제, 한약, 선식, 검은콩 등등등

효과 없습니다.




젊은나이부터 심각한 탈모로 머리에 멋을낸다던가 왁스한번 파마한번 제대

로 못해보고 ㅋㅋㅋ 탈모때문에 성격도 소극적으로 변하고 대인관계도 두려

움이 생기고 정말 저주라면 저주일수도 있겠군요.


그냥 가발이나 쓰고다녀야겠습니다.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12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