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에 살고 있는데요,
20대 후반, 엠자형 탈모입니다.
작년 6월경에 프카를 1년치 구입해놔서,
한 7월중까지 먹으면 다 먹을듯 싶은데여.
그 이후가 지금 걱정돼서 글을 올립니다.
전주는 당근 의약분업지역이구요.
약을 다 먹으면 어케 해야 하나요?
전 프카를 계속 먹을 생각인데요.
그럼, 어떻게 해야 하나요?
비뇨기과로 가서, 프카를 처방 받아야 하나요?
근데, 잘 안 내줄듯 한데요.... 어떻게 해야죠?
아님, 프로페시아를 먹을 생각을 하고,
피부과로 가서 처방을 받아야 하나요?
그럼.. 금액이 훨씬 더 비싸지 않나요? 약값이 말입니다.
대개 위에 비뇨기과가서 프카 처방받는것의 가격과,
피부과 가서, 프페 처방받는것의 가격,
등의 여러가지 차이를 알고 싶네요.
비뇨기과에서 처방을 안 내준다면 어케 해야하고, 처방을 내줘도
며칠치 밖에 안 내준다고 들었는데.....
전 시간이 없으니까, 최소한 한달치,
몇 달치 이상씩 처방전을 받아야 하는데...
그리고, 대충 가격이 어케 되는지.... 정말 비쌀거 같은데....
전 작년에 프카 한 박스에(30알이던가여) 7만원 주고 삿겄든여....
4등분해서 먹고 있죠.
피부과가서, 프페를 처방 받는다면, 어떻게 되나여?
가격이랑, 몇 알씩 처방 받을수 있는지.........
또한 기타 어떤 방법으로 약을 구할수 있는지 알고 싶군요.
어떤 분들 보니까, 단골 약국 뚦어서,
의약분업 안 하고 산다는 분도 있고...
근데, 그럴수 있나요? 불법 아닌가....? -_-;;
그렇게라도 싸고 간편하게 살수 있으면, 좋겠는데........
인터넷으로도 구할수 있다는데, 정말인가요?
어케 하면 구할수 있는지.... 그리고 믿을만 한지....
전 신용카드가 없거든여... 그럼 결제는 어케 해야 하나여?
프카 복용 10달째, 미녹시딜은 2년째 돼 가는데,... 글쎄요....
정수리랑은 많이 난거 같은데,
머리가 나야할 앞머리는 효과가 없는듯 하네요.
정말 미치겠습니다.
아니, 결혼전까지 이 상태만 유지해도 좋겠습니다. 더 안 빠지고....
그래서, 이젠 검은콩도 복용해볼라구요.
이거 오랜만에 들어와 보니까, 여러 글들은 있는데,
머가 먼지 하나도 모르겠네요.
질문이 좀 많은데, 많은 답변, 자세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부탁드려요!!!!
많은 리플 달아주세요...
미리 감사드리며...... 우리 모두 힘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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