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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액] 답변 부탁드립니다.

  • 27년 전

  • 997
0
안녕하세요 처음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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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탈모 초기의 정수리 부분이 좀 훤한 20대남이며 일년전부터 머리가 조금씩 빠지다가 몇달전부터 너무 많이 빠져서 병원을 가서 치료를(바르는 약, 먹는 약,주사) 받아서 더 이상 하루에 100개이상씩 빠지는 그 엄청난 고통으로부터 조금은 벗어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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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을 방문할 당시에는 더 이상 빠지지만 않았으면 하는 반은 포기한 심정이었는데 조금 호전되니까 예전의 상태로 돌아가고픈 욕심이 생기더군요 거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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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선생님과 상담한 결과 먹는 약을 써보기로 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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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프로페시아라고 하며 제가 받은 약은 가루로 된 약이었읍니다. 병원의 말은 1알을 다먹으면 용량을 초과하기때문에 자기들이 용량에 맞게 나누다보니 그렇다고 하더군요 제가 알기로는 아직 프로페시아는 수입이 안되고 있다고 알고있는데 혹시 프로스카를 1mg씩 나누어 담은것인지 또 일주일분에 15000원(진료비 포함) 주었읍니다. 이 약은 간이 안 좋은 사람은 안좋다고 하는데 간기능검사 같은것도 하지 않았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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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루약과 가격 그리고 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잘 아시는 분의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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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이 적정한지 ..또 이 약이 정말 프로스카가 아닌 프로페시아인지 아니면 둘이 별반 차이가 없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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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녀이면 이 고민이 사라진다고 하니까 그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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