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숫이 많지 않은 머리입니다.
게다라 엠자까지 무너져서 수술까지 했었습니다.
다행히 더이상 엠자가 진행되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저희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윗머리가 전체적으로 숫이 없어지고
가늘어지는 것 같아 정말 많은 고민끝에 프카시작합니다.
엠자가 무너진 것을 20살때 알고...
24살인 지금껏 제 자신의 자신감을 너무 많은 잃었던것 같습니다.
당연히 여자 또한 멀리하고...
무엇보다 학업에도 충실할 수 가 없네요.
신경안써야지... 안써야지 하면서도...
어린나이에 어쩔 수 가 없나봅니다...
오늘 부터 프카를 시작하고
JW토닉을 꾸준히 바르고 있습니다. 한 3~4통째 쓰고있습니다.
또한 검은콩 같은 선식을 매일 한잔씩 먹구요...
레이저 치료 또한 저녁 자기전에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녹차도 하루 두잔은 기본으로 마십니다...
그리고 제가 운동을 하고 있어서... 프로틴(단백질)을 먹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단백질이다 보니 모발에 좋을 것 같아 운동하지 않을때도 꾸준히 먹고 있습니다.
가장 기본이 되는 약을 고민끝에 시작했으니...
여름쯤에 많은 효과가 나타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조언부탁드립니다ㅜ
사진은 위에 두 사진은 21살때 군대가기전에 찍은 사진입니다ㅎ
마지막 사진은 오늘 찍은거네요...
프카 효과가 잘 나타날까요??
조언부탁드립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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