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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프로스카 4년 복용..

  • 16년 전

  • 4,222
15
지금 나이가 24살입니다

19살때후반부터 앞머리 윗부분이 살짝 비어 보이고

머리가 많이 빠지기 시작하여

프카를 먹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4등분해서 계속 먹고있네요 딱 4등분이라이보단 그냥 적당히

깨물어 먹고있습니다.

거의 5년째되어 가네요

중간중간 프카를 못구해서 1~2주씩 못먹은거 빼고는 계속 먹었습니다.

제가 판단하기엔
지금은 앞머리 m자 숱이 좀 적고 정수리 위부분도 숱이 좀 적은거 같습니다.


보통 주위에선 탈모인지 전혀 모릅니다.

제가 예전부터 말한 친구들도 너 전혀 티 안난다. 약 아직도 먹냐는둥 이런 소리를 하고 있습니다.

예전부터 드는 생각이지만

저또한 가끔 머리 감고 그냥 내가 머리숱이 좀 적고 정상인데 약을 먹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약을 시작하기전 19살 때 머리가 좀 많이 빠지고 난 후 그후 지금은 머리가 많이 빠지지 않습니다.

프카같은 경우는 한번 먹으면 평생먹어야되는 생각으로 먹어야되는데

매번 한통 살때 마다 그만 먹어볼까 생각이 엄청 들지만

그만 먹다가 머리가 왕창 빠질까봐 끈질못하겟네요..ㅠ

저 같은 분들이 계신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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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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