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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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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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프로페시아가 전립선 치료제에서 출발한것 아닌가요??

  • 16년 전

  • 1,937
2
포헤어가서 모발이식 상담 후 프로페시아 처방 받으면서 처방비 1만원 내고,
오늘 처음으로 프로페시아 1mg 28정을 5만 6천원에 구입했습니다. ;;
드디여 프로페시아의 노예로 들어서는군요...ㅠㅠㅎㄷㄷ

2003년경 대구 있을때, 경북대학교 피부과쪽에서 프로페시아 처방 받으러 갔다가,
피뽑아서 간 수치가 맞지 않는다고, 다음에 오라고 빠꾸~ (5만 5천원돈~)
다음에도 피뽑아서 검사 후 빠꾸~(5만 5천원돈~)
그 다음에도 피뽑아서 검사 후 빠꾸~(5만 5천원돈~)
그렇게 4번정도 시도하다가 돈만 25만원 정도 깨 먹고,
'에C뿔!!! 더러버서 안 먹는다!!!' 싶어
어차피 유전으로 빠질거라면 어떻게 해도 빠지겠지...하고 약먹길 포기했었습니다.

그러다 이젠 결국 이번에 먹게 되네요. ㅋ
그때 먹었다면 지금 여기 가입할 일도 없었을까요?? ㅋㅋ
아님, 부작용 등등을 호소하는 몇몇 분들처럼, 약으로 별 효과를 보지 못 했을까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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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약을 사고 설명서를 읽어보다 보니, 이런 부분이 있던데...
"18,882명의 건강한 남성이 참여한 7년간의 위약대조임상시험에서
9,060명의 전립선침생검 자료를 분석한 결과,
투여군에서 803명(18.4%), 위약군 1,147명(24.4%)명이 전립선암인 것으로 밝혀졌다.
(중략)
추가분석결과, 피나스테리드 5mg 투여군에서 고분화된 전립선암의 유병율 이 증가한 것은
피나스테리드가 전립선의 용적에 미치는 영향에 기인한 검출 비뚤림(detection bias)로 설명 가능하다"

이건 무슨 말인가요??
전립선 암이 발생하나요??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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