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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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희망님께

  • 27년 전

  • 2,145
0
반갑습니다.
저도 아직 그렇게 낙관할 정도는 아닙니다.
정말 빠질때는(프로스카복용 직전 절정) 대책이 없었지요.
프로페시아는 알고 있었는데 프로스카가 대용이 될 수 있다는
글은 받아서 저장만하고 신경을 안쓰다가 우연히 읽어보고 알게 되서
그대로 했지요. 처음 며칠은 반조각 그러다가 4등분 했지요.
효과는 5일 이전부터 느꼈구 일주일 정도에 희망이 보였달까요.
머리 감을 때 빠지는 양이 현저히 줄더라구요.
그리고는 시간을 보내는게 참 힘들더군요. 지금도 그렇구요.
지금은 밑에 분 글 보고 요 며칠 반조각 먹는데 대중없이 하루는
반조각 하루는 4등분. 그렇지요.
뒷머리 가까운 부분이 앞머리 보다 빠른것 같습니다.
물론 지금도 불안하기는 합니다.
메일교환도 가능하지요. 효과를 좀 더 지켜 보구나서요.
전에 니조랄 써봤는데 니조랄이 탈모유발할 수 있다고 보도난적 있었어요.
그래서 찜찜한데 비듬은 없어진 것 같습니다.
글 감사하고 글 자주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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