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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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광고입니다 위에거읽지마세요..

  • 25년 전

  • 660
0
광고입니다
돈밝히는 놈들중에 사실인거없습니다.
한달에 몇십만원식이나 쳐먹는인간들.. 솔직히 어떤약이라도
그정도안합니다. 그안에 뭘넣었는지 모르겠지만, 곰쓸개라도 넣었는지
모르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그정도 할리가 없습니다.
그리고 임상실험이니 뭐니도 믿지마세요.
그냥 소화제를 발모제라고 먹여도 30%는 효과가 있다고 느끼고
또 실제로 약간에 모발이 증가된다고합니다.


> [발모제] 스펠라 707 임상실험서 효과입증 광고
>
>
> 한독화장품의자회사인 ㈜스펠라가 제조, 판매하는 스프레이형 발모제 `스펠라 707'의 발모 효과가 임상시험을 통해 확인됐다.
> 30일 이회사에 따르면 서울대 의대 약리학 교실(정명희 교수팀)에 의뢰해 지난해 2월부터 올해 3월까지 남성 탈모증 환자 31명을 대상으로 임상시험한 결과,스펠라 707을 뿌린 환자 24명 가운데 23명에서 모발수 증가효과가 확인된 반면 스펠라 707을 뿌리지 않은 대조환자 7명 중 6명은 모발수가감소했다.
>
> 또 중앙대 의대 피부과학교실(노병인 교수팀)이 지난해 2월부터 올 초까지 남성탈모환자 54명을 대상으로 시험한 결과 스펠라 707를 뿌린 치료군(42명)의 모발수 증가 정도가 위약을 사용한 대조군(8명)보다 훨씬컸다.
>
> 두 대학 연구팀의 임상시험 결과는 내달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제3차 국제 모발연구학회에 발표될 예정이다.
>
> 스펠라707은 행인, 도인, 당귀 등 동양의학에서 모발 성장과 두피 혈류촉진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생약을 주원료로 만든 스프레이형 발모제로지난해 11월 시판됐다.
>
> 스펠라측은 현재 화장품으로 분류돼 있는 이제품을 식품의약품안전청의 승인을 받아 의약외품으로 변경할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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