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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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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프로페시아4개월+모나드15개월 후기...

  • 15년 전

  • 2,127
1
안녕하세요 ㅎ

저는 26살인 건강한 청년이구요

머리가 좀이상하다고 느낀것은 23살딱 2월쯤이었던것 같네요 군생활때...

앞머리가 이상하게 가늘게 느껴졌는데 한번은 6미리로 민다고 밀었는데

가늘던 부분이 밀어버리니 약간 휑함을 느꼈습니다. 저는 이마라인이

이뿌단소리를 어릴쩍에 많이 듣고 살았는데 어느덧 약간의3자가 되더군요

그때부터 계속 앞머리를 보는게 버릇이 되었고... 전역할쯤에 병원에

찾아가니 탈모가 아니라고 하더군요.. (아주 초기라 의사도 잘모르는 모양임)

그러다 다른병원에 2달뒤에 찾아가니 탈모라하기도 애매하다 하더군요

(참고로 친가쪽엔 아버지말고는 탈모인이 없었구요 외가쪽은 머리숫이

없고 머리카락이 가늘긴하나 대머리는 아무도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아버지가 탈모가 있으셨다고 말씀드리니

미녹시딜+스티바a를 처방해주시더군요 열심히 발랐습니다.

상태가 호전되는것 같아 이마가 따갑기도하고 해서 몇달안발랐는데

멀쩡하던곳까지 빠져버린 느낌이더군요 제상각만 그런게 아니라

어머니나 누나도 이마라인이 더올라간것 갔다고 하셨습니다...

급한마음에 인터넷검색을 통해 프로페시아란 약을 알게 되었고

4달먹고 모나드로 갈아타며 지금껏 꾸준히 먹고있습니다 (하루 이틀거른적 있음)
현제 머리 상태는 왼쪽에 미녹시딜을 많이 발라서인지 왼쪽이 조금더 심하구요
오른쪽은 어떤거울에서보면 정상이고 또 빛이 많이 들어오는 거울에서

보면 약간 빈듯한것 같기도하고 그정도네요... 현상유지이거나 조금더

빠진것같기도 하고 ㅎㅎ 지금 제가 궁금한것은 샴푸도 따로 써야하는것이

잇는지... 다른곳에는 이것 피해라 저것 피해라 하는데 여기의사선생님께선

호르몬의 문제이기 때문에 빠질놈은 뭘해도 빠지게 되있다 이렇게 말씀하시더라구요 차라리 스트레스 받지말고 하고싶은것 해라 그러더군요

궁금한것은 탈모샴푸 려 리앤 등등 이런샴푸와 약먹는 시간대가 따로

잇는지 궁금하네요 ㅎㅎ 참고로 저는 저녁 10시에 약을 복용합니다.

글을쓰고 읽어보니 약간의 정리가 안된부분이 좀있긴합니다만

이해해주세요 ^^;; 모두가 탈모로 걱정안하는 날이 오는 그날까지!!

열심히 버텨봅시다 화이팅 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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