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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타스테리드] 탈모가 아니였던 상태에서의 두달 복용후기

  • 15년 전

  • 2,031
2
복용전에 고민 정말 많이 했었습니다..
탈모가 아니였지만 아버지와 할아버지 유전의 두려움과
머리가 젖은상태에서 만지면 너무나도 휑한 느낌 때문에
탈모가 언젠가는 올꺼라는 확신이 있었죠..
괜히 복용으로 탈모가 가속되면 어떡하나..
그렇다고 복용 안한다면 탈모 진행이 확실이 느껴진 다음은 이미 늦었을꺼 같고...
그러다가 결심하고 먹었습니다..
이틀에 한번씩 복용했고요 딱히 부작용은 없었습니다.피곤함도 기분탓같았고 오히려 성욕이 줄어들어 공부와 일상생활이 더 편했고요..(지금은 원상복귀..)
근데 한달후부터는 복용전 자주 느꼈던 휑~한 느낌이 사라졌습니다..
머리카락이 아깝다는 생각도 아예 사라졌죠...
이제 머리를 감은 뒤에도 머리를 만져보면 묵직한 느낌이 드네요~~
다른글을 보면 1년은 복용해야 효과를 본다던데 저는 한달정도부터 효과가 나타났습니다 머리가 탈모까지 진행된 상태가 아니여서 그랬는지 아니면
약복용에 따른 심리적 안정감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분명한건 효과가 있다는 겁니다..
저는 원래 탈모끼가 있었고 지루성 피부염도 있고 아버지 할아버지 모두 대머리이시기 때문에 100%라는걸 알고있었고요..
탈모 가능성 100%이신분들은 빠지기 전에 미리 복용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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