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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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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액] 프페 마이녹실 두 달 사용기

  • 15년 전

  • 2,569
4
일단 사진은 없습니다(죄송)
작년까지 프페를 복용하다가 별로 나아지지도 않고 해서 올 해부터
복용을 중단했습니다.
첨에는 괜찮았었는데 5-6월 부터 빠지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그래도 잘 느끼지 못했었는데 8월쯤에 보니까 정수리와 엠자 부분이 심하게
휑해졌더군요. 그래서 9월부터 프페와 마이녹실을 같이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전에도 마이녹실을 사용하긴 했지만 며칠 사용하다가 머리가 떡지고 불편해서 그냥 버리곤 했는데 60mm를 깨끗히 다 사용한건 첨입니다.

나름대로의 마이녹실 사용법을 개발했지요.
밑에도 쓴 글이 있습니다만 마이녹실을 스포이드로 정량을 아주 작은용기(화장품 뚜껑같은)에 도포 후 면봉을 적셔서 탈모부분에 마사지하듯이 발라줍니다. 시간도 좀 걸리고 불편했지만 적응되니 재미있기도 해서 꾸준히 사용했죠. 이제 두달이 되었는데 휑 했던 부분이 잔 털로 많이 매꿔 졌습니다.
이 짧은 기간에 효과를 본 건 프페보다는 마이녹실 영향이 큰 것 같습니다.

그리고 면봉으로 구렌나루와 눈썹에도 사용해왔는데 눈썹은 별 효과를 못 본 것 같고 구렌나루 부분은 상당한 효과가 있네요.

그래서 오늘 마이녹실을 장기간 사용하기로 해서 약국에서 180mm로 구입을 해 왔습니다(54000원)

두 달쯤 후에 다시 글 올릴께요.

아 그런데 제 경험상 11월 부터 3월까지가 머리숱이 제일 많다고 느껴지는데 다른 분들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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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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