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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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Re: 프카에서 프로페시아로 변경

  • 25년 전

  • 694
0
저도 처음 3개월동안 피나스트리드 캡슐(미녹시딜 사이트, 프로스카)
복용했는데, 손으로 더듬었을때 꺼끌거리는 거 빼곤 눈으로 보이는 게 없어서
그게 가짜약인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그 다음에 프로페시아먹고, 다를 게
없다는 걸 알고 다시 2개월간 프로스카, 그 다음에 8~12 개월 사이가 중요한
기간이기 때문에 기분상 프로페시아로 바꿨습니다. 제 생각에는 둘 다 별
차이가 없는 것 같습니다.
기존 머리가 어느정도 있는 상태에서 3~4 개월 내에 시각적으로 효과가
나타난다는 건 이론 및 실제적으로 거의 어려운 것 같습니다. 손으로 만져져도
눈으로 볼 수 없었습니다. 심지어, 꽤 많이 만져지는 것 같아, 가족에게
봐달라고 해도, 위치를 지정해줘도 잘 못찾더군요. 발모를 거울로 직접 본게
4개월 즈음 머리를 아주 짧게 자른 때였습니다.
안타까운 일이지만, 제가 돌아다니면서 읽은 글들을 보면, 6개월까지
발모가 없으면, 머리가 굵어지거나, 탈모가 정지되는 것 외에
발모 효과는 못 보는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저도 대다모 사이트에 중독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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