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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탈모치료, 의료보험 적용받도록 해야합니다...

  • 15년 전

  • 1,779
9
탈모, 진짜 겪어보지 않은 사람들은 모릅니다.
탈모는 심하면 자살까지 생각할 정도의 극심한 심리적 질병수준입니다.
그럴싸한 약도 없는 실정입니다.
이런 심각한 수준의 심리적 질병인 탈모를 보건당국은 그저 남의 일인냥
뒷짐지고 방관만 하는것을 볼때 세금을 꼬박꼬박 내는 국민의 한사람으로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다행히 남성탈모에 구세주와도 같은 프페가 있기에 그나마 지푸라기같은 희망이나마 품고 살아가고 있는것 같습니다만...
약값이 정말 만만치 않습니다.
남성형 탈모는 보통 20대 초기에 오는것을 감안하면 60세까지 복용을 한다 치면 약값이 천문학적 수치에 다달합니다,
형편이 좋지않은 사람은 좋은 약인 프페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복용을 못하고 결국 치료기간을 놓치고 마는것입니다.

탈모치료, 엄연한 심리적 질병입니다.
정신과 관련 치료는 의보가 적용이 되는데 똑같은 질병수준인 탈모는
왜 의보가 적용이 안되는지 도무지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탈모도 엄연한 정신적, 육체적 질병임을 국가가 인지를 할수 있도록 해야 할것입니다.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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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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