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앙흥
  • 4등 회원등급 K4817292865
  • 5등 회원등급 K42611233062505142351
  • 6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7등 회원등급 ssing
  • 8등 회원등급 두랩
  • 9등 회원등급 K5072365620
  • 10등 회원등급 K5065641854

[피나스테리드] 30대 중반 프페 중단 후 원 몸 상태로 안돌아옴 ㅠ_ㅠ

  • 15년 전

  • 2,272
5
안녕하세요? 30대 중반인 회원입니다.

제가 20대 후반에 탈모증이있어 지인의 추천으로 프페를 복용하여 많은 효과를 보았었습니다. 그 때 한 2년 정도 복용했습니다. 제가 원래 성욕 및 정력이 강한 편이라서 프페 복용 시 정액량이 약간 줄기는 했지만. 발기기능에는 별 영향이 없어 그냥 복용하였습니다.

복용 시 처음에 피곤함, 무기력함이 왔지만 젊어서 견딜만 했고 3개월 정도 지나자 몸이 적응하더군요. 젋어서 문제가 없었던것 같습니다. 그때는 운동도 엄청 많이 했었고요

30대 초반에 결혼 후 아이때문에 프페복용을 끊었었습니다. 아기가지기 전 1년 전부터... 건강한 딸을 낳았고 둘째도 딸을 낳았지요.. 친가에선 이상한 약을 먹어서 딸만 낳았다고 하시던군요 -_-;

어찌되었든 작년 여름 쯤 갑자기 탈모가 오는 것 같아서 예전의 좋은 기억때문에 프페를 5개월 정도 다시 복용하였습니다. 7~12월까지 그런데 이때는 피곤함이 장난이 아니였습니다.그리고 가끔 고환이 찡하는 느낌이오고(쪼그라드는 느낌), 가장 중요한 것은 오줌을 눌때 힘이 안들어가는 겁니다. 오줌을 다 눈 다음에 꼭 팬티에 오줌이 묻는 것입니다. 잔뇨감도 있고 ㅠ_ㅠ 꼭 전립선 비대증에 걸린 할아버지처럼...

그래서 이래서는 안되겠다고 생각하고 12월 말쯤에 약을 끊었는데 아직까지 몸이 원상복구가 안됩니다.그리고 중요한 것은 발기가 100%가 안되네요 강직도가 예전에 비해 75%정도 밖에 안되는 것 같습니다. 피곤함은 약을 끊고 바로 회복되었는데....

제가 말하고 싶은 것은 젊을 때는 몸이 건강하여 프페의 부작용을 어느 정도 감수해 주는데 나이를 먹어 몸이 건강하지 않으면 엄청난 부작용이 온다는 겁니다.

만약 약 복용을 중단하여 몸이 원상태로 돌아온다면 문제없겠지만 쉽게 돌아오지 않는다면 큰 문제인것 같습니다.

젊을때 탈모가 심할 때 단기간 복용은 괜찮지만 결혼 후 장기간 동안 약을 복용하고 제약회사의 임상실험 대상이되는 것은 자제해야 할 듯 싶습니다.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5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