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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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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프로페시아 2년 5개월 사용 후기..

  • 15년 전

  • 3,093
6
2008년 9월 부터 복용시작하였습니다. 중간중간 깜빡잊고 못먹는 날이 종종 있었는데 그런날은 한달에 하루 이틀 정도 입니다. 복용시간은 저녁9시로 잡았습니다. 탈모 발견은 미용실에서 머리자르는데 머리숯이 없다고 하여서 집에와서 거울로 비추어 보고 알았습니다. 눈으로 봐도 확연히 보이는 초기탈모였고 앞머리는 이상없었습니다.
일단 복용 후 6개월 까지 가시적 효과 없었습니다. 복용 후 1년쯤 지나니까 조금 좋아진게 보였고 탈모가 어느정도 진행된 정수리 부분보다는 양간 모발에 힘이 없이 푸석푸석해 보이던 뒷머리 쪽이 완전히 정상으로 회복되었습니다. 정수리 쪽은 미묘하게 좋아진거 같이 보이긴 하지만 여전히 휑한 느낌이었습니다. 1년 6개월쯤 지나니까 정수리 쪽이 미세하게 더 좋아진것 같아 보였지만 여전히 정상은 아닙니다. 그리고 그 이후 지금까지는 그냥 그상태 유지입니다.
부작용은 없습니다. 그리고 이건 좀 예상못한 효과인데, 두피와 등쪽에 콜린성 두드러기가 있었습니다. 이게 뭐냐하면 더운곳에 가거나 긴장했을때 몸에서 땀이 나는데 땀이 나기 전조증상으로 두피 등이 따끔따끔 바늘로 찌르는 듯한 통증이 느껴지는 증상이었습니다. 여름보다 특히 겨울에 심했었는데 프로페시아 복용이후 콜린성 두드러기가 없어졌습니다. 신기하네여..약을 먹어서 그런건지 자연치유 된건지..확신은 못하지만 확실히 약복용시점부터 없어졌습니다. 같은 경험하신분 있으신지 모르겠네요.. 그럼 이상 후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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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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