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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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필독]카피약들이 비쌌던 이유가 여기에 있네요

  • 15년 전

  • 2,088
7
복제약 약값 80%가 마진
http://inside.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4/04/2011040400433.html?slide

탈모약 시장서 맥못추는 제약사들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1032207424967283

조선일보 기사중 요약 발취해 보면

정부가 국내 복제제약사가 높은 이윤을 내 연구 개발에 투자하게 하기 위해(국내 제약산업의 경쟁력을 키워주기 위해) 복제약 값을 일부러 비싸게 책정하도록(오리지널약의 80%-90%선) 정책을 펼쳐왔는데, 막상 제약사에서는 80%의 마진이 남는 복제약을 생산해 이윤을 연구개발비로 쓰지도 않고 의사들 한테 로비 하는 리베이트 비용으로 다 썼더라 결과적으로 복제약들이 나왔음에도 전체적으로 한자들을 위해 가격을 낮추는 경쟁이 아니고 지들끼리 단합해 고이윤을 벌며 환자들 건보비로 의사들 한테 로비자금으로 쓰더라는 이야기

정부에서 약값을 5%정도 다 낮춰보겟다고 하니 두고 봐야겟네요 어떻게 보면 막대한 R&D들여 약개발한 프로페시아사 보다 가만히 기다리다 특허 말료되 복제약 생산하며 80%의 가격단합 이득 취하는 국내 제약사들과 지금까지의 정부정책이 굉장히 밉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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