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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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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프페의 위력은 대단하군요.

  • 15년 전

  • 2,225
4
마치 백혈병환자의 마지막 보루인 글리벡과 같네요..
머 저도 그 심정이해합니다.
그러나 프페는 쉽게 아무생각없이 복용하는 약은 절대 아니라는거..

머 이식도 사실 그리 믿을만한 것 아니죠.
저아는 지인도 생착률 10%정도 되는거 같던데....

암튼 마지막 보루인 것 이해하지만
비상식적인 말씀은 자제하세요.

fda가 인증했다가 중간에 취소한 사례도 있어요.
해외에서 단체모여서 소송한다는 것은 분명 의미 있는 일입니다..
즉 부작용을 무시할 수 없다는 것이죠.
어떻게 보면 환경의 차인데
미국은 탈모가 우리나라보다 사람들의 외부시선에 자유롭기 때문에.
알려진 부작용에 대한 불편함을 당연히 외부로 이야기하고 할 수 있지만
한국은 외부시선이 서양보다 곱지 않아서... 그 불편함을 마음대로 이야기 할 수 없죠. 부작용의 있을수 있다는 불편함 보다는 당장 외부의 시선에 대한 부담이 더 큰것이니까요..

그리고 아나운서, 연예인 탈모약 먹는다고 하는데요..
그사람들 흑채도 뿌릴겁니다. 그생각은 안하시네요..

암튼 또 두서없어 막쓰는데..
그 심정 이해하지만...
효과없다고 느끼면..
그냥 현대의학으로 안된다고 보시고
그냥 적응하면서...옛날 소시적 꽃미남이였음을 포기하고 사는 것도..
정신건강에 더 이로울수도 있겠다능.

전 포기하고 대머리로 적응하고 살기로 했습니다..
(제가 싸지른 몇년동안의 글들 보시면, 알바는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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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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