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프로페시아를 먹는데...처음에는 탈모가 멈춘듯 하다가..
또다시 탈모가 진행됩니다..
걱정이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인데..
그약 어디서 사셨나요?
약국이라도 좀 알려주세요...
jess0101@dreamwiz.com
탈모초기 wrote:
> 저는 프로페시아를 5개월쩨 복용하고 있는 25살의 남자 입니다.
> 저같은 경우 프샤를 계속 복용해도 머리가 한번감을 때 마다
> 40가닥이상 빠지는 것 같아요..(휴)
> 정말 미치겠습니다. 저에겐 효과가 없는건지.
> 그런데 저는 작년에 약국에 가서 머리가 빠진다고 하니
> 프샤보다 조금작은 약두알 (어제 물어보니 하나는 pv(가격은 한알에
> 2000원 정도 하고 남성호몬제라고 하더군요.
> 나머지 한알은 단백질이라고 하고 500원에 한일씩)을
> 구입해서 먹었습니다. 둘다 색은 흰색이더군요.
> 약사가 이약을 먹은 다른 사람도 머리가 굵어져서 매우 고마워 한다고 했습니다.
> 그래서 이약을 추천하더군요..
> 그래서 작년에 구입해서 먹었습니다. 그때 느낀점인데 정말 그때
> 머리가 굵어졌던것 같았습니다. 미용실에서 머리를 깍을때 제머리가
> 좀 짧은 스포츠 형인데 머리 깍는 아가씨가 머리가 굵어서 머리깍은 때 마다
> 눈에 머리가 튀어 들어간다고 하더군요.
> 그래서 국제적으로 인증된 약이 프샤라서 pv라는 약을 먹지않고(탈모인들은 여러 약 민간요법 샴프등에 지푸라도 잡고 싶은 심정에 여러 가지를 저도 사보 고 돈을 많이 날렸죠..)그래서 당연히 프샤를 구입해서 먹었죠.
> 그런데 지금은 프샤를 계속해서 복용중인데도 머리가 자꾸 빠져 고민입니다
> 머리 까락도 많이 얇아 졌구요.
> 지금 고민중입니다. 프샤를 끈고 pv라는 약을 복용해야 하는지.
> 님들 혹시 pv라는 약에 대해 알고 있는 분 글좀 올려주셔요.
> 플리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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