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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작용] 프페 부작용 및 반으로 갈라먹기(고수님들 답변좀)

  • 15년 전

  • 2,528
4
이제 41살. 약하고는 거리가 먼 삶을 살아 와서 그런지
프페로 인한 효과도 부작용도 탁월하네요.

약을 멀리했던 몸이었으므로 애초에 1미리그램은 너무 많지 않을까 그 보단 좀 적게 먹고 싶은데 하는 소망이 있었는데 처음에는 일단 한알씩 먹고 최대치가 된다는 6개월 이후부터 줄이는 것이 상책이란 말 그리고 반으로 잘라먹으려니 약이 코팅이 벗겨져 효과가 떨어질까 걱정돼서 그냥 한 알씩 먹었는데 이제 2달 먹고 한달 쉬고 다시 처음부터 시작해서 3달이 채워진 현 시점에서 프페를 반으로 갈라먹거나 이틀에 한 번 먹는 걸 시도해 보려 합니다

아니면 끊어야 할 상황이니 어차피 끊을 거 반알로 시도나 해 보고자 합니다.

그래서 말인데요. 코팅이 벗겨지는 문제는 어떻게 하면 해결될 수 잇나요?
캡슐을 사서 넣어 먹으라는데 그럼 정말 괜찮나요?
이틀에 한 알씩 먹으라는데 제 몸이 워낙 약에는 민감하므로 그것도 반알씩 먹는 것보다는 몸에 무리가 가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자르는 것은 문방구에서 파는 칼로 자르면 되나요?

자르는 것보다 캡슐에 넣어 먹으면 정말 괜찮은지 고수님들께 여쭤봅니다
답변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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