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44살인데요,,몇년전부터,,미용실에서 아저씨!! 머리숱이 전에보다
없어지는것 같아요,,하길래 예사롭지 않게 받아 들이고,,그냥 네,,
그래요,하고 넘겼더니,,한해 두해 지나고 올해는 외출할때 바람불면,
정말,아~~미쳐,,완전 50대 휴우 ㅠㅠㅠ 미용실에 두피마시지 40만원
투자해도 그나물에 그밥 ~용하다는 한방쪽에 슬쩍 치료를 알아보니
믿음이 안가고,계속 치료를 해야될뿐아니라,,돈이 장난이 아니게
들어가겠더라고요,,이리저리 고민하다가,,우연히 이카페를 알게 되어서
여러가지 의견을 보니,,병원가서 약처방하는게 제일 좋은방법 같아서
진주 ..모,,피부과에서,프로페시아 처방해줄수있냐고 했더니
의사는 극구,,아보다트가 좋다고 처방전을 해주네요,,전 프로페시아가
좋을것 같은데 한번더 얘기해도,의사는 아보다트,,,,우우ㅡ부작용이
조금 겁나서,,ㅎㅎ 한 10일정도 먹었는데,,확실히 머리 감을때 머리카락
빠지는수가 적네요,,조금 피곤하다고 말씀들 하시는데 전 모르겠던겠읍니다
혹시 약을 먹을까 고민하시는분들 그냥 먹어세요,,
오히려 고민하는것 보다 ,먹고 나니,,마음 정말 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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