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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요즘 왜케 자주 오는지 모르겠지만;;;

  • 15년 전

  • 1,543
4
뭔가 하나 엄청난걸 빼먹은거 같아서요.

우선 저는 복용한지 4년째이며 부작용에 관대하게 글들을 남겼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감수 해야한단거죠;

여튼 다 접고 꼭 필요한 말을 빼먹은거같아서;
저도 복용을 추천 드립니다 물론 부작용도 생각하셔야 합니다
그치만 생각하기 따라 부작용은 큰 문제가 아니라고 했죠,,(전에 남긴글들에서)

한가지 확실한건 호르몬제 입니다. 너무 어린나이부터 드시는건(20대 초반?)
유전 탈모가 확실하고, 빠지는 머리때문에 버티기 힘드실때 시작하시는게
좋을꺼 같네요
생각해보니 저는 20대 후반부터 복용하고선 여기 글들에서 무조건적인 복용을 추천하는건 좀 아니였다 생각해서요
확실히 몸에 영향이 없다하면 거짓말이니까요

어차피 시작하신거면
가장 중요한 말은 규칙적인 생활과 꾸준한 운동을 병행 하신다면 머리도 건강도 지키실꺼같아요.
이 두 가지가 가장 중요한것 같은데 ㅋ
약을 복용중에 저 두가지를 안지켜도 머리가 빠지진않을꺼에요,
다만 건강을 잃겠죠.

저는 6년 이상 꾸준히 운동을 하며 살아서 그냥 아무생각없이 추천만 드렸네요. 모든분들이 저처럼 사시는건 아니시니.
술은 원래 잘 못해서 1달에 한번쯤 먹고요
회사다닐때는 회식가서도 그냥 찍히고 말았습니다.

제 생각이니 뭐. 저는 꾸준히 운동하며 금주하며 부작용은 거의 못느끼며 살고있기에.
무엇보다 자기 몸관리 자신이 하는것입니다.. 복용결심하셨으면 지금부터
일주일에 3일이라도 꾸준히 걷기운동이라도 하시길.

시간이없어 못하는건 거짓말입니다 다만 귀찮은거지 ㅋ
예외도 물론 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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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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