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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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이번기사 보고 생각?

  • 15년 전

  • 2,211
8
피나,두타 계열의약
원래는 전립선비대증 치료약이었다가
탈모치료에도 도움이 되서 그 치료방법으로
1/5 로 줄여서 1mg 자리라 나온것인대

기사를보면
1mg 이든 5mg 이든 계열의 약을 먹어서
환원요소 억제 하는거 자체가 암을 유발할수도있다 (한다) 라는 기사내용인대

약 자체가 전립선 비대증 치료를위한 약인대 이약을 먹으면
오히려 더 유발된다니 뭔가 개발?이 잘못된걸까요
뭔가 모순아닙니까..

탈모가 아닌 5mg (순순히 전립선약) 드시는분들은
전립선 치료할려다가 오히려 더 해가 될수도 있다는말이 될수도 잇겠내요

기사내용 보면 소위험?의 전립선 치료는 되나
큰 위험?의 전립선 암은 더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는거..
(약을먹으면 더 큰위험의 전립선 암을 잘 찾을수?가 없어서
치료를 놓친다고해서)

그냥 이 기사 저기사 보고 정리? 해본거인대...

아직 제 생각은 솔직히말해서 일반적으로 가장
빠르고 , 보편화 되있고 얼마전까지 (현재까진)
탈모 진리라 여겨온 약 + 미녹..
쉽게 포기 할순 없을거같다는 생각..

국내 기사를 보면 두타 계열의 약만 그렇고 피나 계열은 괞찬다
라는 기사도 좀 본것같고
탈모치료용이라 (1mg) 이라 탈모치료용으로는 괞찬다라는것도
본적이있내요...

그래서 아직 뭐 이렇다 저렇다 할 그런게 아니라고봅니다


물론 미fda에서 그런 발표가 났다면 신뢰는 가겠지만
탈모 치료용 개발나왔을대도 허가 해준것도 fda 인대
그렇다면 fda 자체도 어느정도 신뢰가 떨어진거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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