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4등 회원등급 초록공룡
  • 5등 회원등급 K5013152061
  • 6등 회원등급 두랩
  • 7등 회원등급 K46816317172601060035
  • 8등 회원등급 가루밀
  • 9등 회원등급 K33375003832402110840
  • 10등 회원등급 레고마스터

[피나스테리드] 프페복용한지 어언 1년... 이제는...

  • 25년 전

  • 1,345
0
문득 달력을 보니 제가 프로페시아를 안지 1년이 넘어가고 있더군요.

제 탈모스타일은 제일 앞머리 가운데를 빼고 그 주위가 모두 빠져가는 형태입니다. 원형탈모증과 M자형의 복합이랄까...

지난 1년 간 며칠을 제외하곤 계속 약을 복용했습니다.

처음 2개월은 프로페시아, 7개월정도는 미녹시딜닷컴에서 구입한 피나스테리드, 이후로는 프로스카를 구해서 먹고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저는 전혀 효과를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작년 이맘때만해도 머리가 좀 심상치 않고 스타일이 예전처럼 나오지 않아서 먹기 시작했는데... 지금은 밝은 곳에서 보거나 머리 감은 직후에 보면 탈모가 상당히 진전된 티가 확연히 납니다. 머리 감을 때도 손가락 사이에 20-30가닥의 머리털은 꼭 쥐어지네요. 감을 때만해도 실제로 빠져나가는 숫자는 훨씬 더 많겠죠.

운이 나쁘게도 프카가 별로 듣지 않는 케이스가 아닌가 싶기도하네요.

지금 바라는 것은 다만... 제가 가장 오랫동안 복용했던 미녹시딜의 피나스테리드가 가짜이거나 약효에 문제가 있는 제품이었으면 하는 것입니다.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마음에 그런 생각이 다 드네요.

비도 오고... 기분도.. 머리결도 쳐지길래 쓸데 없는 소릴 몇자 끄적입니다.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