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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과연 장까지 가야하나???

  • 25년 전

  • 672
0
밑에 글을 보니 어떤 의사샌님이 프카를 쪼개먹으면 코팅처리 안된부위때문에

위에서 흡수되버려서 장까지 가질 못하기 때문에, 효과가 별로 없다라고 말한

글이 있네여. 물론 많은 분들은 상관없다라는 의견들이 많은데...

오늘 아침엔가 뉴스에보니, 얼라들있잖아여.. 약못삼키는 밥안되는 얼라들..

그런 애들은 약을 못삼키니까 부모들이 약을 가루내거나, 캡슐같은 경우는

캡슐 안의 가루를 털어내서, 시럽같은데다 타먹이는데, 그렇게 먹이면, 장까지

가야할 약이 위에서 흡수되버리기때문에, 그렇게 하지 말라는 기사를 봤거

든여..

기사를 별로 유심히 보진못했는데, 아마 모든 약이 다 그런건 아니고, 장까지

가야 약효를 낼수 있는 그런 약에 해당되는거 같더라구여. 그러니까 장까지 가

야 약효를 낼수 있기때문에 일부러 가루를 안내고 알로 처방하는건데, 그런거까

지 쪼개서 뿌셔먹지 말아라. 그런 내용인거 같더라구여.

그걸보고, 또 밑에 글을 보니 이거 영 찝찝해서 말이져. 의학에 전문적인 지식

이 있는것도, 아니고, 누구 아시는 분 있으시면 확실히 말해주실수 있나여?

저 말고 혹시 다른 분들도 그부분에 의문을 갖고 계실지 모르니...

친절하신 답변있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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