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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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액] 오래전부터 사용해왔죠.

  • 25년 전

  • 1,041
0
안녕하세요?
<br />
저는 약 3년전부터 미놀시딜5%와 프로스카를 사용하여 왔습니다.
<br />
결론부터 말 하자면 둘 중 어느게 효과가 더 있는지는 알수 없으나 조금씩 빠지는 양이 줄어들고 M자의 위 부분에 가는 머리가 조금씩 나는것은 느낄수가 있었습니다.
<br />
하지만 여러분이 착각해선 안될것은 탈모의 시작은 머리카락이 가늘어 지는데 있다는 것입니다.
<br />
굵던 머리카락이 기운을 잃고 가늘어 지기 시작하는 것을 착각한 나머지 "가는 머리가 난다" 라고 속단할수도 있기 때문이죠.
<br />
그나마 가는 머리카락도 더 이상 굵지 못하고 일정길이가 되면 빠지는게 정상인것 같습니다.
<br />
가끔씩 거울을 볼때마다 느끼는 건데 몇년전에 비해 그렇게 많이 빠졌다는것은 잘 못느끼겠더라구요.
<br />
예전에 군대있을적엔 짧은 머리라 확인하기가 쉬웠지만 지금은 조금 더 길어서 그런지도 모르겠네요.
<br />
예전에는 머리가 가려워서 그 부분을 만져보면 서너개의 머리카락이 한꺼번에 뭉쳐있다 빠지는걸 많이 봤는데 요즘은 그렇게 왕창 빠지는 적은 별로 없는것 같습니다.
<br />
여러분들도 너무 큰 기대는 마시고 현재의 상태를 조금이나마 지속시킨다는 여유있는 마음가짐과 스트레스없는 생활이 더 중요할 것 같습니다.
<br />
보다 획기적인 상품이 나오기 전까진 말이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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