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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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프로스카 10년차 다시 탈모진행T.T

  • 15년 전

  • 3,261
5
탈모시작 :27살
유형: 정수리탈모
집안력:외할아버지, 큰외삼촌 대머리..
복용기간: 27살부터 현재까지 10년째
복용량: 매일 1/5 등분

27살, 외모에 민감한편이라 탈모를 감지한순감부터 6개월정도 인디언허브비누, 난다모, 마이녹실등으로 뻘짓하다 대다모를 알게되고 바로 궁극의 약 프로스카로 직행.
복용후 효과도 4개월만에 느낄정도였고 부작용도 복용초창기에 성용감퇴와 약간의 피로감을 느겼을뿐 몇개월 지나니깐 느끼지못할정도로 프로스카는 나를 위한 약이었고 신이내린 궁극의 약이었습니다.
프로스카와 빠른대응으로 완전 정상인 수준의 삶을 살아왔고요ㅎㅎ
더이상 대다모 들락달락할 일도 없었죠.

올초부터10년전 초창기 그시절처럼 다시 빠지기 시작하니
지금 이 상황을 받아들이기 힘드네요

개시판을 보니 3~년정도되면 내성이 생겨 약발이 안듣는다는데 저는 그걸넘어 작년까지도 만족하고 살아왔는데...왜 지금와서..

약효, 부작용등의 글을봐선 선뜻 아보다트로 갈아타기도 두렵고

의학은 뭐하고 있는건지 10년이 지났는데 그때 그약들뿐이고..

질문드립니다

<<내성은 어느정도 텀을주고 복용중단하면 없어질까요?
아니면 한번 내성생기면 약발 끝인가요? >>

관련정보 아시는분들좀 댓글좀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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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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