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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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액] Re: 미녹시딜 문의입니다..

  • 25년 전

  • 1,009
0
쉐딩은 발모제의 자극으로 머리가 갑자기 성장을 시작하면서 허약한
<br />
머리를 밀어내는 현상으로 알고 있습니다. 결국 탈모량이 증가하게
<br />
됩니다. 제 경우는 윗머리에 발랐을 때 약 보름간 쉐딩을 겪었고
<br />
결과적으로 시각적으로 어느 정도 안 좋아진 게 사실입니다. 그런데 저는
<br />
앞머리를 먼저 2개월간 발라봤기 때문에, 앞머리에서도 그런 현상이
<br />
나타나는 걸 이미 겪은 터라, 약간 꺼리는 기분이 있어도 계속
<br />
바르고 있습니다. 지금은 앞머리 3개월, 윗머리 1개월 정도 됐습니다.
<br />
윗머리 결과를 말씀드릴 단계는 아니고요...
<br />
님께서는 미녹을 바르고 쉐딩을 겪지 않은 것 같군요... 어쨌든
<br />
저는 제 경험을 말씀 드릴 뿐 그 약을 써라 마라 할 수는 없습니다.
<br />
저는 2%는 안써봤습니다. 그래서 5%했을 경우와 효과가 어떻게
<br />
다른지에 대한 경험도 없습니다. 하지만, 미녹에 대해서는, 제
<br />
개인적으로, 단독 사용은 좋지 않은 것 같고, 프로스카나 다른
<br />
DHT 억제 약물을 위주로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미녹시딜
<br />
사이트 Richard Lee 박사의 답변도 마찬가지였습니다. )
<br />
또한 처음 바를때는 전체를 다바르지 말고, 일부에 대해서
<br />
효과를 먼저 관찰해보는 것도 필요하리라고 봅니다.
<br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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