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2등 회원등급 cherixoq
  • 3등 회원등급 가루밀
  • 4등 회원등급 K5082019223
  • 5등 회원등급 Lakdkdksk
  • 6등 회원등급 왁스바른스님
  • 7등 회원등급 K42628178702505160738
  • 8등 회원등급 K5082638973
  • 9등 회원등급 스포우드
  • 10등 회원등급 K5082149317

[피나스테리드] 헉...나도 거의 10년차 가까이 되었네요..

  • 15년 전

  • 1,895
1
대다모는 2002년 부터 알고 그때부터 많이 들어왔었는데 ..저도 어느덧
30대가 되었네요..

20대 초반부터 머리가 좀 빠져서..프카 먹은지도 거진 10년 좀 안되는것 같네요 정말 탈모에 관해서는 초짜였던 시절이 있었는데 참..격세지감이네요

그떄 활발히 활동했던 탈모왕님이 참 궁금하네요...거의 지존급이였는데..

저같은 경우는 복용후 대략 3년후부터 조금씩 효과가 있었던것 같구요
한 5년정도 먹었을때는 내가 탈모가 있었나 생각할정도로 효과가 있었네요

그러다 약 1년전부터 끊었죠 그냥 귀찮아서 몇년을 대충 먹다말다 하다가
했는데 요즘 갑자기 머리가 많이 빠지기 시작하네요..

전에 먹다 남은 핀카를 다시금 찾아서 요즘 매일 먹구 있습니다.
제느낌에는 핀카든 프카든 프페든 효과는 거기서 거기인것 같습니다.

전 특별히 부작용같은건 없었습니다. 보통 밤에 먹었는데 복용후
친구들이 갑자기 술한잔 하자고 전화와도..그냥 술도 마시고 해도
간에 이상이 있다던가 피곤하다던가..이런건 별로 느껴보지 못했네요

탈모가 너무 이른시기에 찾아와서 정말 그때는 죽고싶을만큼 힘들었지만
그것도 지금 되돌아보니..여러가지 방법으로 극복해보니..아무것도
아닌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1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