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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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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2008년 1월 26일부터 복용

  • 14년 전

  • 1,820
6
좀 있으면 만4년이 되어가네요.

탈모 초기부터 약을 복용했습니다. 3-4개월동안 머리가 미친듯이 빠져서 고민도 많이 했고 약을먹는 초반에도 많이 빠져서 속도 많이 상했었죠.

1년정도 지나니 머리감을때 빠지는게 150-200개 정도에서 20-30개로 줄더군요.

하지만 4년이 지난 지금 머리상태는 처음 약을 먹었을때 보다 숱이 많이 줄었습니다.

진행을 늦추는정도인듯하네요.

약먹는동안에 좋아졌을때도 있었지만 머리에 힘이 생기거나 굵어지는건 없네요.

워낙 초기에 약을 복용해서 드라마틱한 효과는 보려고해도 볼수도 없었지만 머리상태가 점점 나빠지는것을 막을수는 없으니 속상합니다.

더군다나 요 몇달사이에 점점 머리가 빠지더니 최근1-2달 동안에 탈모가 빠르게 진행되는것 같네요.

저는 매일 머리가 빠지는 수를 측정합니다. ㅎㅎ 그래서 많이 빠지면 생활습관을 고치는등 노력을 해요.

최근 많이 빠지기 시작하면서 밀가루 담배 등등 나쁜것을 끓은지 2개월정도 되었네요(담배는 완전히 끓기전에도 한달에 2-3개피정도였어요 ㅎㅎ)

그래도 점점 탈모가 빠르게 진행됩니다.그 말로만 듣던 내성이 생긴것인지 쩝....요즘 고민입니다.

저처럼 약을 복용하다가 다시 머리가 많이 빠지던분들의 이야기가 듣고 싶어요. 빠지다가 다시 멈췄는지 아님 계속 빠지는지요.

댓글에 이야기좀 많이 남겨주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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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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