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앙흥
  • 4등 회원등급 K4817292865
  • 5등 회원등급 K42611233062505142351
  • 6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7등 회원등급 ssing
  • 8등 회원등급 두랩
  • 9등 회원등급 K5072365620
  • 10등 회원등급 K5065641854

[피나스테리드] 프로페시아나 프로스카는 일생동안 먹어야 합니다

  • 25년 전

  • 1,043
0
영국에서 프로페시아보다 더 효과가 뛰어난 약이 개발되서,임상실험
중이라는 해외토픽기사를 본적이 있는데요.
대머리특효약이라는건 인류역사이래로 수없이 나타났다 사라지곤
했습니다.말그대로 나와야 나오는거지,앞으로 의학이 발달되니까,
조만간 나오겠지라는 생각은 어리석은 생각입니다.
대머리치료약 결코 쉽게 나오는게 아닙니다.오죽하면 노벨상감이
라는 얘기까지 나올까요?

그리고 대머리치료제의 공통점은 모두 실수로 나왔다는겁니다.
미녹시딜은 원래 고혈압치료제였죠.
프로페시아는 모두 아 알다시피 프로스카라는 전립선치료제였죠.
본래의 용도로 쓰이다가,우연히 털이 나온다는게 알려지면서,
발모제로 용도가 바뀐거죠.
앞으로 5년 이내에 뛰어난 약이 나올거라는 생각은,
정말 나와서 우리 눈앞에 나타나기전까지는 믿을수 없답니다.
또 나온다해도,어떤 한심한 사람은 어디서 줏어들은건 있어서,
글리벡처럼 특효약이 나올거라고 하던데,그런말 귀담이 들을
필요 없습니다.글리벡이 나오면 뭐합니까? 한달 약값이 300만원이라는데..
그게 특별한 부자 아니면은 그림의 떡이죠.
그만큼 효과많고,적절한 가격을 가진 약을 만들어내는게 어렵다는거죠.
어차피 평생 먹어야한다면,그래서 프로스카가 그나마 대안이
된다는거죠.
도움이 되셨기를...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