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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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넘 늦었나요...

  • 25년 전

  • 602
0
안녕하세요..우리들의 이야기에는 종종 글을 올렸는데 이 프로페시아는
첨이네요.. 모임에 갔더니 친구놈(내과의사)이
야 너 머리 점점 더 없어지는 것 같다. 프로페시아 먹어보지 그래?
그럼 니가 처방전 써 줄거니?
묵묵부답...
친구놈말대로 점점 머리 특히 정수리쪽은 거의 전멸..ㅠ.ㅠ
제 나이는 34살입니다. 1,2년전부터 신경을 거의 안썼더니 전멸해가고 있습니
다. 약(프로페시아)복용을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부작용얘기가 넘 많이 들
려서 용기가 없었습니다. 솔직히...
근데 조금의 변화라도 좋으니 이제라도 시작하고 싶은데요.
저 같은 경우느 넘 늦었나요. 참고로 정수리쪽은 많이 없어요...
정수리쪽은 많이도 안바래구 조금이라도 개선이 있었으면
그리구 부작용에 대해서 좀 더 알구 싶구요. 간에 안 좋다는 말이 있다는데
여러 고수님들의 의견을 기다리구요 친구놈이 내과의사인데 그녀석 처방전
가지고 가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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