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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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타스테리드] 두타로 전환...답이 뭔지 영 알수가 ㅠㅠ

  • 14년 전

  • 2,317
4
탈모 관리한지 나름 10년이 넘어가고 나름 절대 머리에 만큼은 지식이나 관리에서 누구한테도 안 뒤진다고 자부하는데..참 희한하게도 이 탈모란게 어느 시점을 기준으로 급속히 진행될때는 도저히 방법이 없는듯 하네요..프로페시아 꾸준히 복용하고 나름 여러 제품 쓰면서 관리 잘 해오다가 올 가을에 2-3개월동안 앞라인이 휑해지는데 ㅠㅠ 방법이..그래서 일단 심리적으로라도 효과를 보기위해 아보다트로 갈아탔네요..아보다트 초기에 나왔을때 프로페시아와 병행해서 1년정도 먹다가 큰 차이 못느껴 프페만 했었는데 일단 급속도로 진행될대는 뭐든 변화를 줘보는것도 나쁘지 않을듯 해서 ㅠㅠ
아 그런데 아보다트 출시되던때에는 정말 프페에 비해서 거세 수준의 dht 차단 효과를 보인다 해서 이걸로 탈모는 정복되는건가 하고 기대가 컸었는데..조금 마음이 씁쓸하네요..
아 그리고 제가 느낀거 정말 스트레스..그거 탈모에 엄청난 영향 끼칩니다..올 여름 매일 밤세며 술먹고 담배 2갑이상 피워도 멀쩡하던 머리가 가을에 극심한 정신적 스트레스 노출되니 역시 안좋아지네요..
술과 유흥에 찌들었을때는 그래도 마음은 즐거워서 ㅠㅠ^^..
스트레스 모두 극복합시다..탈모인에게는 정말 쥐약^^
아보다트로 좋은 효과 보신 분들 계시면 후기좀 많이 남겨주세요 ㅠㅠㅠ 저도 아직 약에 대한 확신이 없는지라 더 안좋아지지 않을가 걱정때문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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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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