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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탈모에 대해 글읽다가 잡솔좀-_-

  • 14년 전

  • 1,750
1
원숭이과의 동물에서도 탈모가 발생한다네여.ㅋ(늙은 원숭이들도 이마가 벚겨진데욬ㅋ)
영장류들을 연구하는 학자분들의 말씀에 의하면
걍 "진화"의 소산인데
털쪽 피부는 털이 없는 피부에 비해...
박테리아가 살 수 있는 아주 좋은 최적의 환경을 제공해서...(단열, 적절한 피지, 적잘한 수분)
이 곳에서, 염증으로 (박테리아가 피부로 침투해서) 결국은 피부의 세포들이 박테리아의 공격을 막기 위해서, 털을 스스로 없애 버리는 것이 아닌지 말씀하더군요.ㅋ(확실치 않음)

이런 논리를 인간에 적용하면
똑같이 인간의 탈모도 스트레스 유전자 이런 것 보다 진화의 소산으로 나이가 먹으면 걍 탈모가 발생하는 것인데.. 사람의 정도의 차이일뿐..이렇게 메커니즘 되어있지 않나 하네요..

걍 생각해보면-_-

머리쪽염증->부신 피질의 코티졸(염증을 억제하는 호르몬) 분비시 안드로겐(테스토스테론) 동시에 과다분비->DHT로 전환->스스로 박테리아를 없애기 위해 탈모

머 이런 이야긴데--;;
걍 책읽다가 발견한거라서 걍잡소립니다.ㅋㅋㅋ
태클 대환영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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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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