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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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Re: 김찬성님 ...리그로스님 봐주세요!

  • 25년 전

  • 738
0
일단 저는 제가 경험한 바를 위주로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김찬성님께서
탈모에 대해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계십니다.

해를 거듭할 수록 효과가 감소한다는 것은 보고서에 나와있듯
사실이라고 보아집니다. 다시 빠진다는게 맞죠. 1~2년 사이에 직경
1인치 원에서 90올 증가였다가 5년 후엔 40올 증가라는 건 다시
빠진다는 걸 의미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저도 그 보고서를 읽었을때
좀 실망하긴 했지만, 전혀 생소한 사실도 아니었습니다. 우선 그
보고서는 오직 피나스트리드 단일 치료에 의한 보고서이므로,
미녹시딜 등을 사용하면 좀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제 경우엔 azelaic acid 나 spironlactone
같은 약물들에 관심을 두고 있고, 현실적으로 finasterid 를 대치할
하나의 방법으로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 그런 약물들은 임상적으로
입증된 데이터가 불충분하므로, 절대로 권하고 싶지 않고, 철저히
개인적 판단으로 사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그 다음, 만약 제가 지금 치료를 시작하려는데 약효가 감소한다는
사실을 알았더라도, 현재까지 드러난 피나스트리드 효과로 미루어보아
저라면 피나스트리드 복용을 시작할 것 같습니다. 만일 새로운
치료법이 나왔다하더라도, 탈모가 심하게 진행되어 대머리 단계에
들어서면 모근이 죽은 상태일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약물 치료는
어렵다는 게 일반적인 견해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다음 신약을
이용할 수 있도록 버텨봐야 한다는 게 제 견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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