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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나도 1년 복용기

  • 25년 전

  • 1,318
0
전 1년 죠금 넘었는데요
음..
전 3일 2일에.. 한알씩 먹은지는 5달정도 되갑니다.
효과는 똑같구요..
어..
너무 비싸죠? 사실?
똑같은 성분들은건데 말이죠오
저도 다음부텀 피부과 대학병원안가고 구할려구요 프카로요...
구할수 있을런지...
어쨋든 노력해보고... ^^;;
오늘부터 비뇨기과가 어딘나 기억하면서 다녀야 겠네요
저.. 외삼촌이 약국하는데도.. 못구함니다.. 하하하하하하하하
참나...
쳇..
그런 사정이 있구요.. 어머니의 완강한 거부로... -_-
자기 동생.. .. 머.. 어쩌구 저쩌구 겠지만요..
져번에 친척집가서 외삼촌한테 들은 이야기는요,...
거 먹는다고 안나!~ -_-;;;; 우웃.!!!!!!!!!!!!!!
거 먹지말고 공부나 열심히 해..
확실히 외가댁 쪽이 대... 머리가 없으시니깐 잘 모르시더라구요
여기 계신 동지분들이나 오히려 제가 그 머리 약 같은건
훨씬 잘 알죠 하하하하하
그래도 경력 2년인데... 후훗..
그래서 걍 아직도 병원에 다니고 있는 사람입니다.
진찰시간 20-30초... 약값말구 처방전및 질료비.. 만원넘습니다...
20초에... 한시간 기다렸다가 20초 진료 받고 약 가지러 갔다가 또
약국에서 한시간 기다렸다가 약 받고 .... 돈 한 6만원 내고 한달치 타가고..
오예... 돈이랑 시간이 썩어나는군요.. 지금 생각해보니..
저도 다음병원갈땐... 여지껏 찍은 내나!! 하면서 사진보고 얼마나 좋아졌나 보고... 치료 그만둘래요 라고 말하고... 진료비만 내고 사진이랑 좀 볼려구요
그동안의 자료가 있다는게... 그거 하나 좋아요 병원은..
근데 한번두 안보여주구.. 가면 까먹고.. 휴...
다음번에 가서 좀 보고.. 프카로 바꿔야죠..
그리고 병원에서는요.. 어...
프로페시아랑 알약 3가지랑 같이 먹는데요 그게 머냐면요..
아젭틴정 1MG 이랑..
유시락스정 10MG 이랑..
큐디스정 50MG 이랑
프로페시아 1MG 입니다.
헐...
약을 하루에 62MG 씩먹네요
하하하하하
그래서 2일 3일에 한번씩 먹어요... 간에 무리 간다고 이야기 많이 들어서..
오.. 너무 길어졌네요
건강하시구요 좋은 하루 되세요!!!





하일성정도 wrote:
> 거의 1년 정도 되어가는데요
>
> 프로페시아 매일 1알씩 먹었슴다. 물론 가끔 빠질 때도 있구여
>
> 음....꽤 만족스럽지는 않지만, 처음에는 별 차이를 못느꼈는데 이제
> 탈모는 좀 줄어드는 것 같아요. 그렇다고 많이 나지는 않았구여...
>
> 좀 효과는 있는 것 같더군요. 그런데 2-3개월 전부터는 거의 그대로인 것 같아요. 먹어도 나지는 않고, 물론 탈모가 아주 조금씩 정상인처럼 조금씩 진행되고요..쩝 ...이거 계속 먹어야 하나? 중단하면 탈모가 다시 급속하게 진행된다는 데....
>
> 아...저는 현대약품 마이녹실 3%를 함께 쓰는데, 아침과 저녁으로 뿌려서 손으로 마사지하듯 문지릅니다....좀 효과는 있는것 같은데여....머리 마사지를 두번 하니까 괜찮은 것 같고...
>
> 음....1년전에 만났던 친척분들이 그러더군요...너 머리가 많이 났다...고..음...제가 보아도 1년전보다는 확실히 머리가 더 자랐다는 것을 느끼겠더라구요...
>
> 참....문제는 프샤가 넘 비싸다는 것...11만원인데...휴....여기보니까 프카를 먹는 분도 있는데...바꿔도 괜찮을까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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