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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Re: 프페에서 프카로 바꾸었을때

  • 25년 전

  • 869
0
이런 애길하면 욕을 먹을수도 있다는걸 알지만....제 경험을
말씀드립니다....저는 프페 8개월 복용후 프카로 1개월 가량
복용했었습니다..지금은 다시 프페먹슴당...
미리 말씀드리지만...이넘의 약은 워낙 개인적인 차이가 심하기
때문에...이건 전적으로 제 경험입니다....

저두 프카 복용하면서 끔찍한 쉐딩현상을 겪었습니다...
프페복용해서 효과본거 다 날아가버렸습니다....
다시 프페로 바꾸고 1개월이 지나가면서 어는정도 진정되고는
있지만 ..프페계속 먹던때랑 비교하면 아직 엄청 빠집니다....

지금 이 상태만이라두 지킬수 있으면 좋으련만....
빨리 두타가 나오기만 기다립니다....





궁금이 wrote:
> 프로페시아에서 프로스카로 바꾸었던 경험이 있는분의 리플을 부탁합니다.
> 프페는 약 6개월 복용했었습니다. 한 3개월 정도 지나니깐 효과가 나타나더군요
> 그후로 처방전 받아서 3개월 더 복용했습니다. 총 6개월 복용한 셈이죠
> 어느정도 효과에 만족했습니다.
> 하지만 돈이 부담되고, 2달마다 병원가서 처방전 받고 하는것도 번거로와
> 프카로 바꾸었습니다. 84정 사면 대략 1년 가까이는 복용할수 있다는 점과
>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하다는 이유때문에...
> 프카 복용 약 3개월이 지나니깐 다시 머리가 많이 빠지네요
> 일종의 쉐딩현상인지.. 두 약이 같은 성분이라는데..
> 좀 지나면 쉐딩현상이 사라질지 아니면 다시 프페로 바꿔야 할지
> 모르겠군요
> 여러분의 경험담을 듣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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