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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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프카+미놀5% 사용하기 한달째인데.....

  • 25년 전

  • 1,131
0
대다모식구가 된지 한달이 조금 넘었군요.
전 대머리를 운명적으로 받아들이면서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친가쪽은 큰아버지부터 줄줄이 빛나리고 외가쪽도 친가만큼은 아니지만
객관적으로 대머리로 불릴수있는 외모를 지니신 분들이 다수 계시지요.
저의 탈모는 100% 남성형탈모로서 나는 나의 이 피해갈 수 없는 운명에
안타까워 하면서 어떻게 하면 긍정적인 대머리로 살아갈 수 있을까?
하는 생각뿐이었져~
그런데 친구에게 탈모방지제인 미놀과 프카에 대해 듣고 이 대머리사이트에
오게 되었습니다.
그후론 이 사이트에 맬 오면서 여러분들의 복용기에 힘들얻어
저도 7월1일부터 프로스카와 현대에서 나온 마이녹실5%를 쓰기시작했습니다.
실은 그것보다는 며칠더 전에 썼는데 기억하기 쉽게 하기위해서
2001.7월부터 복용한다고 기억하기로 했습니다.

전 3년전정도부터 탈모가 느껴지면서 윗머리가 준다고 생각했는데
한 3개월전부터는 정말 맬 머리가 신경이 쓰이도록 머리가 우수수 빠져나간다는 느낌이었습니다. 엠자부위는 더더욱 올라가고 정수리부분은 허한느낌이 들고
그보다도 심각한것은 머리 전체적인 뚜껑이 숱이 적어진다는 느낌
정말 공포스럽지여......ㅡㅡ;

제 외몬 비교적 어리게 봐서 지금도 25정도로 보고 하는일도 아티스트라
나이답지않게 귀걸이도 하고 염색도 하고 다니는데 (당근 최근엔 염색안하고있음-두려워서) 이 외모가 좀만 있으면 급격히 20년은 더 먹어보일거라는 생각에 두려움에 떨었져.

이제 한달가까이 복용을 하는데 머리는 여전히 우수수빠지고 있으며
ㅜㅜ 특히 정수리와 앞머리사이의 머리숱이 요 며칠사이에
엄청 빠진것 같군요. 그리고 가름마가 골이 깊이져서 피부가 보이네여.
한달전만해도 이러진 않았는데....ㅜㅡ

얼마나 먹으면 호전이 될지 궁금하네여....
이게 쉐딩현상인가 몬가하믄 좋을텐데.
그럼...나중에 또 글 올리져...호전이 되든
비관적인 대머리로 살아가든.....

한동안 대머리 코디에 대해 또 연구를 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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