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2등 회원등급 K5055677861
  • 3등 회원등급 K5056606497
  • 4등 회원등급 가루밀
  • 5등 회원등급 초록공룡
  • 6등 회원등급 K5013152061
  • 7등 회원등급 K5057770270
  • 8등 회원등급 K38612985162501022045
  • 9등 회원등급 판리파스
  • 10등 회원등급 두랩

[기타약품] 탈모 일으키는 두 호르몬 억제제 나와

  • 14년 전

  • 3,721
6
남성형 탈모는 남성호르몬 중 하나인 '디하이드로테스토스테론(DHT)'이 과도하게 분비되는 것이 가장 큰 원인이다. 비정상적으로 분비되는 DHT는 모낭을 막아서 머리카락을 자라지 못하게 한다.

남성형 탈모 치료제는 DHT 호르몬 분비를 억제하는 성분인 '피나스테리드'나 '두타스테리드'로 만든다. 둘 다 전립선비대증 치료 효과와 탈모 치료 효과를 함께 갖고 있다.

피나스테리드는 DHT를 만드는 5알파환원효소 1·2형 중 1형만 억제하는데 반해, 두타스테리드는 두 가지를 모두 억제하는 장점이 있다. 우리나라에서 승인받은 두타스테리드 성분 탈모치료제는 아보다트(글락소스미스클라인)가 유일하다. 피나스테리드 계열로는 프로페시아(MSD), 알로시아(동아제약), 피나테드(한미약품) 등이 나와 있다.

아보다트는 0.5㎎ 단일 용량이다. 피나스테리드는 용량에 따라 전립선치료제(5㎎)와 탈모치료제(1㎎)로 나뉜다. 두 성분 모두 가임기 여성이 극미량만 흡입 또는 피부 접촉해도 임신할 경우 남자아이의 성기 기형을 일으키므로, 집에 가임기 여성이 있으면 약을 사무실 등에 가져다 두고 먹는 편이 안전하다. 탈모치료제가 성욕 감소나 발기부전 등을 일으킨다고 꺼리는 남성이 있다. 성기능장애 부작용은 1% 미만으로 매우 드물고, 만약 성기능에 문제가 생겨도 약을 끊으면 정상으로 회복되므로 걱정할 필요 없다.

/ 김현정 헬스조선 기자 khj@chosun.com
도움말=원주기독병원 피부과 이원수 교수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6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